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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레이션 원을 기다리며
브랜드

제너레이션 원을 기다리며
(Expecting Generation One)

4 분간 읽기

아직 태어나지 않은 아기에게 편지를 쓴다면, 어떤 이야기를 전하고 싶으세요? 현대자동차는 ‘제너레이션 원을 기다리며’라는 캠페인을 통해 탄소 제로 사회에 살게 될 첫 세대 아이들에게 현대자동차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편지에 담아보았습니다.

앞으로 아이를 낳게 될 부모님들은 더 나은 세상에서 아이들을 키워야 합니다. 현대자동차는 2045년까지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탄소중립 을 달성해 다음 세대가 탄소 제로 사회에 살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제너레이션 원을 기다리며’ 캠페인 영상의 주제는 희망입니다. 미래에도 지속가능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해줄 깨끗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우리가 품는 희망과 우리가 기울이는 노력에 대해 이야기하죠.

탄소 배출 걱정 없는
미래 세대의 도래를 기대하며

이번 영상의 주제는 바로 인류와 삶입니다. 영상을 통해 태어날 아이와 손주를 기다리는 전 세계의 어머니와 할머니들이 이번 세대의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바라는 것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들어볼 수 있죠. 현대자동차는 이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깨끗한 공기를 마시고 탄소 배출 걱정 없는 사회에 살게 될 첫 세대의 탄생을 함께 기다리고자 합니다.

영상에는 “다음 세대가 편하게 숨 쉴 수 있게 해주세요”와 같은 염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실제 어머니, 할머니들의 목소리도 담겨 있습니다. 여기서 이들이 이야기하고 있는 대상은 현대자동차, 그리고 우리 모두를 뜻하죠. 미래 세대, 그리고 우리 스스로를 위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한 사람 한 사람이 본분을 다해야 합니다.

영상에는 제너레이션 원을 위한 메시지를 전하는 모든 예비 부모님들의 목소리가 담겨있습니다. 감성적이면서도 진정성있는 스토리의 이 영상을 통해 미래 세대를 위해 그들이 기대하는 바는 무엇인지 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영상 속에는 주목받지 못하는 동물 세계의 어머니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지구 생태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들의 말을 널리 전하고자 하기 때문이죠.

탄소 배출 걱정 없는 미래 세대의 도래를 기대하며

곧 만나게 될 제너레이션 원을 우리가 함께 기다립니다. 탄소중립 사회를 살게 될 첫 번째 세대인 제너레이션 원을 맞이하기 위해 우리는 기후변화에 맞섭니다.

세상의 모든 어머니를 위한 지속 가능성

‘제너레이션 원을 기다리며' 캠페인 영상에는 동물 세상의 어머니들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있습니다. 지속가능성을 위한 현대자동차의 비전이 모든 생물을 염두에 두고 있음을 알리기 위해서죠. 동물 제너레이션 원 또한 탄소중립의 시대에 살게 된 첫 세대로서 큰 변화와 혜택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영상에서 우리는 어미 고래에 주목하며 고래의 모성애를 담아냈습니다. 해양 오염에 관한 이슈가 떠오를 때마다 고래가 등장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새끼 고래의 탄생 장면. 마지막 장면에서는 어미 고래와 새끼 고래가 드넓은 바다를 향해 평화롭게 헤엄쳐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고래
코끼리

영상에 어미 고래의 이야기를 담기로 한 이유는 고래가 이른바 ‘탄소 청소부’라 불리는 동물이기 때문입니다. 거대한 고래 한 마리가 평생에 걸쳐 흡수하는 탄소의 양은 평균 33톤이나 된다고 해요! 그리고 세상을 떠난 고래는 바다 아래로 가라앉기 때문에 흡수한 탄소를 수백 년 동안이나 가둬준답니다. 뿐만 아니라 고래는 지구의 대기에 산소를 공급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식물성 플랑크톤이 자랄 수 있도록 돕기도 합니다.

펭귄

이번 영상의 또 다른 주인공은 바로 펭귄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펭귄들은 기후변화로 인해 생존에 위협을 받고 있고, 현재의 탄소 배출량이 그대로 유지된다면 일부 종들은 이번 세기가 끝날 무렵 멸종하게 될 것입니다. 다음 세대의 펭귄들을 보호하고 모든 형태의 생명체가 살아갈 수 있도록 바다를 복원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입니다.

영상 전반에는 어머니가 아기에게 흥얼거리듯 불러주는 자장가 소리가 흐릅니다. 우리 모두에게 익숙한 이 자장가 소리는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곳에 있는 듯한 기분이 들게 해주죠. 이번 영상에는 태어날 아이를 기다리는 어머니들의 모습과, 귀에 익은 멜로디를 흥얼거리는 그들의 목소리가 담겨 있습니다. 이 자장가는 어머니들과 곧 태어날 아이들 그리고 지구의 미래를 하나로 이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현대자동차는 우리가 하는 모든 활동을 통해 모든 사람들이 ‘제너레이션 원’을 기억하도록 지속적인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우리의 메시지를 더욱 널리 전할 수 있도록 BBC와 손을 잡았습니다.

21년 11월, 현대자동차는 BBC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30분 길이의 다큐멘터리 6부작 ‘2045년의 기억들(Memories of the Future 2045)’을 독점 후원합니다. 이 새로운 다큐멘터리 시리즈는 BBC 월드 뉴스와 bbc.com을 통해 방영될 예정입니다.

BBC와 같은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의 비전인 ‘인류를 위한 진보(Progress for Humanity)’를 발전시키고, 개인과 브랜드 및 경영활동에 있어서 행동에 나서야 할 책임이 있음을 일깨우고자 합니다. 토마스 쉬미에라 현대자동차 부사장 겸 글로벌 최고마케팅책임자 (THOMAS SCHEMERA EXECUTIVE VICE PRESIDENT AND GLOBAL CHIEF MARKETING OFFICER AT HYUNDAI MOTOR)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싱어송라이터 겸 뮤지션 KT 턴스털(KT Tunstall)이 내레이션을 맡은 ‘2045년의 기억들’은 지구를 한층 건강하게 만들기 위한 해결책들을 심도 있게 살펴봅니다. 또,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힘쓰는 전 세계 리더들과 함께 에너지의 미래에서부터 주택, 음식, 항공, 도시, 패션 등 다채로운 주제에 관해 이야기를 나눠볼 예정입니다.

여섯 편으로 구성된 이번 다큐 시리즈와 더불어 BBC 스토리웍스가 제작하고 방탄소년단의 맴버 RM이 내레이션을 맡은 30초 길이의 브랜드 필름도 방영될 예정입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출연하는 이 브랜드 필름을 통해 현대자동차는 모든 이들이 우리가 이끌고 있는 활동에 동참해 더 나은 사회, 제너레이션 원이 살아갈 새로운 미래를 만들도록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행동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합니다.

현대자동차는 제너레이션 원에게 어울리는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우리의 노력은 모두에게 온전히 지속가능하고 살기 좋은 세상이 오는 그날까지 계속될 것 입니다. 다만, 이 비전의 실현을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합니다. 탄소중립 달성을 향한 현대자동차의 로드맵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이곳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yundai Worldwide(@hyundai_worldwide )를 팔로우하고 제네레이션 원을 위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현대자동차의 노력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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